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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소비 트렌드 리틀 티릿(Little Treat)

웰빙근로자 2026. 1. 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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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트릿' 소비는 바로 2026년 불황형

마케팅 핵심 키워드입니다

 

부제 : 불황일수록 잘 팔리는 '리틀 트릿'의 마법

어떤 현상이냐면 잘 알다시피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내집마련이나

명품가방 같은 거대한 목표는 멀어졋어요(ㅠㅠ)

 

그래서 마케팅은 소비자의 심리를

빨리 빨리 체크해서 트랜디하게 

컨택을 해야하는데 그래서 소비자들의

심리를 좀 보자면 ! 지금 당장 가질수있는 행복에

집중하게됩니다 저같은경우도

월급이 너무 기본급이고 해서 

예전에는 월급을 타면 작은 일탈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구분하지않고

텀블러를 샀던기억이 있습니다

 

또 5천원짜리 고급 디저트, 1만원대 귀여운 키링

이거 요즘 여성분들이 가방에 많이 인형도

달아서 회사출근하잖아요 

그래서 마케팅st 정의를 좀 내리자면

이를 '리틀 트릿'소비라고 부르며

2026년 소비 트렌드의 중심에 있습니다

 

뭐 어떤분들은 화장실 갔다와서

향기좋은 핸드크림 딱 바르는게

유일한 힐링이라는 분도 계시는데요

뭐 제 직장식사분이 그렇게 말햇다고는

말안합니다 (ㅎㅎ) 낄낄

 

사례분석 : 지갑을 열게 만드는 '작은 보상들'

디저트 마케팅도 있는데 단순한 빵이 아닌 '나를 위한 선물'

이라는 서사를 입힌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랄까요

예를들면 런던베이글하며 노티드하며..

저는 런던베이글 정말 뽐뿌오거든요!

 

또 구독서비스도있죠 꼭 유튜브나

OTT만 구독하나요 매달 소액으로 누리는 꽃 구독과

향수 샘플 구독등이 있지요

다 살아갈 방법은 있나봐요 ㅎㅎㅎ 

그래서 결론은 가격의 심리적 장벽을 낮춰서

세트구성보다 단품이나 미니어처 라인을

강화하는게 좋구요 패키징에 진심을 다하세요

리틀 트릿소비자는 기분을 삽니다

택배 박스를 열었을때 선물 받은느낌이면

너무좋거든요 특히 여성분들 옷이나,향수,

귀걸이,가방 등등

근데 그걸 충족시켜주지못하면

굳이아니여도 포장이 별로엿거나

건성이라면 자기행복추구가 좀 안되죠 ㅠㅠ

냉정하게 에이 ~ 거긴 별로야할수도요!

 

어떻게 보면 불황은 위기가 아니라,

소비자의 타겟이 변화하는 시기같아요

그리고 꼭 불황으로 원인을 둘수도없구요

트랜드를 빨리 읽어야하는

프로그래머 직업같은경우도 

단순 불황때문에 막히고 하고그렇진않잖아요

여러가지상황을 보고 불황이라고 판단을

내린다면 아이디어를 좀 긍정적으로 내는게조을거같아요

 

숏폼보다 중독적인 5천원의 행복? '리틀트릿'소비

뭐 암튼이런식이요 ㅎㅎ 

방법은 다 있고 살아갈 방법은 다잇다고생각되네요

평소 몸단정몸건강하신분들은

이런 어려움이 와도 우리사장님들

건승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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