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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막창 맛집, 왜 상위노출보다 '체류시간'이 매출을 결정할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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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막창 맛집, 왜 상위노출보다 '체류시간'이 매출을 결정할까?

웰빙근로자 2026. 1. 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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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막창템을 주제로 정했는데

제가 사실 막창&곱창 킬러에요

그래서 아...내가 요즘 막창한테 소홀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은 막창템입니다

특히 막창이면 동성로죠-

 

'숫자에 속지 않는 마케팅'이랄까요

단순히 동성로 맛집, 동성로 막창이라고

검색 결과 상위노출되면 매출 안오릅니다

결론적으로 저에게 컨택해오는

사장님들의 오해가 대부분 상위노출됐는데

왜 매출로 안올라가는지 말씀하시죠

 

그래서 소비자들은 이제 광고인걸

다 아니까 중요한건 검색결과에서

갈리는것이 아니구요

클릭한 뒤 '스크롤을 끝까지 내리게 만드는'

설득의 기술이 요즘 매출에 도움이되요

'동성로 막창' 콘텐츠를 설계하는 법

1.타겟팅의 세분화 : 단순히 맛있다고 하지않아요

대구 여행을 온 20대 대학생,

아니면 저처럼 하루 2탕 외근을 일주일하고

대구여행으로 막창먹으로온 직장인,

혹은 퇴근후 소주한잔이 간절한 직장인의

마음을 찌르는 페르소나를 먼저 설정해야합니다

 

2.정보성 빌드업 : 블로그에 막창 사진만 올리는게 아닙니다

대구 현지인이 알려주는 막창 맛있게 굽는 법이나

동성로에서 실패없는 막창집 고르는 3가지 기준

같은 정보를 먼저 주는거에요 여기서 신뢰가 쌓입니다

소비자들에게 말이죠

 

즉, '맛있습니다 저희 가게'이렇게 표현하는것보다

막창 맛잇게, 막창집 고르는 3가지 이런식으로

구체화시키고 친절하게 다가가는게 더 유연하고

솔직한 느낌이 들겟죠 소비자에게는!

 

3.자연스러운 전환 : 신뢰가 쌓인 시점에

그래서 제가 선택한 곳은 여기입니다라며

광고주님의 가게를 노출하면됩니다

이때 소비자는 그러니까 블로그 글을 읽는

독자들은 광고가 아닌 '추천'으로 받아들여요

 

그래서 어쩌다가 운으로 상위노출에 걸리고

또 매리트없는 키워드로 상위노출은 의미가 없죠

결론적으로 실력있는온라인대행사는 '판'을 짭니다

 

제가 운영하는 자기개발 블로그가 네이버 메인에

자주 선택받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독자가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는 콘텐츠의

로직이 있기때문이죠

 

그래서 오늘 지금 8시~9시다되가는데

한참 손님들 많으실 시간이네요

아...저는 막창킬러가 될거같아

또 한번 대구 놀러가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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